
동국제약은 듀얼 원단 구조를 적용한 '마데카 멜라 캡처 스팟 토닝 앰플 패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품은 순면 거즈면으로 얼굴 전체의 피부 결 정돈에, 수분감이 풍부한 겔면은 기미·잡티 등 고민 부위의 집중 케어용 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성분으로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글루타테카(순도 99% 글루타치온 및 TECA 결합체)를 함유해 브라이트닝 효과를 높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이마, 눈 밑 등 주요 부위의 기미 스팟이 점차 옅어지는 효과가 입증됐다.
즉각적인 쿨링 기능도 확인됐다. 1회 부착만으로 피부 온도가 7.7℃ 감소하며, 민감성 피부 대상 일차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피부 전문 관리 후 애프터케어나 자외선 노출로 인한 잡티 흔적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겨냥한 맞춤형 데일리 진정 패드”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