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온스타일은 협력사 소비자중심경영(CCM) 획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이날 CJ ENM 커머스 부문 사옥에서 건강식품 전문 기업 '그레인온'과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을 운영하는 '퓨젠바이오'의 2026년 CCM 인증 획득 지원 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CCM 인증은 기업 경영 활동이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개선되는지를 평가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CJ온스타일은 이번 협약으로 그레인온과 퓨젠바이오에 △CCM 체계 구축 및 운영 컨설팅 △공적기술서 작성 및 심사 지원 △협력사 인센티브 △민원 해결 교육 등을 제공한다. 두 기업이 소비자 친화 기업으로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수 있도록 CJ온스타일이 축적해온 CCM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J온스타일은 협력사의 소비자중심경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CCM 지원 기업 중 현재까지 총 5개 협력사 인증 획득을 이끌어, 가장 많은 인증 협력사를 배출했다. 2023년 뉴트리원을 시작으로 에스더포뮬러와 렛츠밀란커머스, 지난해에는 에이스바이옴과 태석광학이 차례로 CCM 인증을 획득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