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여름 맞이 패션·생활용품 최대 50% 할인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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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여름 시즌을 맞아 패션·생활용품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여름 시즌을 맞아 패션·생활용품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남녀 의류를 비롯해 침구·욕실용품·아웃도어용품·홈데코·주방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윈드브레이커·데님 재킷·리넨 팬츠 등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약 150개 스타일을 최대 33% 할인한다.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의 여름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주 대표 품목인 파자마도 할인 판매한다. 이번 시즌오프에서는 시어서커·60수 코튼·퀵드라이 등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파자마 세트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여름 상품군 '자주 에어'의 언더웨어 제품도 할인한다. 자주 에어는 흡습속건·접촉냉감 기능성 원단을 중심으로 여름철 쾌적함을 높인 제품군으로, 언더웨어류는 메쉬·냉감 소재를 적용해 땀 흡수와 건조, 시원한 촉감을 강조했다.

패션 외에 침구와 패브릭 등 여름철 교체 수요가 높은 리빙 아이템 약 116개 제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배우 이정현과의 협업 콘텐츠 영상에 공개된 자주 에어의 침구·패드·쿠션 등 패브릭 제품은 최대 20% 할인한다. 올해 자주 에어 시리즈 중 침구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1% 늘었다.

이 밖에 자동 암막 장우산, 3단 접이 경량 우·양산, 오버핏 우의 등 장마철 상품과 캠핑접시·캠핑볼·보조배터리 등 야외활동 용품, 세면타월·욕실매트 등 욕실용품, 논스틱 프라이팬·궁중팬·스테인리스 냄비 등 주방용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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