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는 오는 22일까지 LF몰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서머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LF몰은 최근 고객 구매 및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냉감 의류, 시어서커 등 여름 시즌 수요가 집중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행사 콘텐츠를 구성했다. LF몰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고객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냉감 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전월 동일 기간 대비 약 66% 증가했다. 시어서커와 린넨 검색량도 각각 약 54%, 15% 늘었다.
LF몰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냉감 의류, 티셔츠, 원피스, 샌들 등 여름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24H 썸머 핫딜'을 운영한다.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일자별 베스트 아이템 코너도 마련해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요일별 카테고리 릴레이 행사도 진행한다. 월요일에는 티셔츠·블라우스, 화요일에는 원피스·스커트, 수요일에는 팬츠·데님 등 주요 패션 카테고리를 집중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인기 상품을 다시 선보이는 '앵콜 데이'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는 △헤지스 △닥스 △바버 △바네스브루노 등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위크'를 운영해 인기 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선보인다. 아우터 등 역시즌 상품은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랜덤 쿠폰 뽑기, 쇼핑 핫타임 등 기간 내 반복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행사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00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1등 1명에게는 100만 마일리지, 2등 40명에게는 각각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