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보는 창' 전자신문이 글로벌 미디어로의 도약을 위해 '전자신문 영문 뉴스 서비스'를 대폭 보강합니다.
전자신문 공식 홈페이지(www.etnews.com) 우측 상단의 'English' 버튼을 누르면 영문 사이트로 바로 이동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영문 서비스 주소(en.etnews.com)를 통해서도 직접 접속이 가능합니다.
영문 서비스 강화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와 투자자에게 한국의 최첨단 혁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빠르게 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소부장, AI부터 모빌리티까지
전자신문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소부장과 인공지능(AI) 같은 신산업은 물론 모빌리티, 플랫폼·유통, 과학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고품질 뉴스콘텐츠를 영문으로 변환해 전 세계 독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합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술(K-Tech)의 진짜 모습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핵심 창구가 될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 세계인의 미래 길잡이로
세계 시장에서 K인더스트리에 관심이 과거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우리 기술과 기업의 활동은 해외에서도 유용한 정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은 전 세계 독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테크 뉴스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인의 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길잡이'로 발돋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