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코리아가 13일과 14일 양일간 고성능 라인업 JCW의 주행 성능과 국내 정상급 셰프의 요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2026 MINI 고카트 데이: JCW 고메 드라이빙'을 개최한다.
행사는 MINI JC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감각에 미식의 즐거움을 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전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고객은 지정된 전시장에서 미션지를 수령한 후, MINI JCW 모델을 운전해 레스토랑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고-카트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목적지인 레스토랑에서는 국내 유명 셰프가 MINI JCW의 감성을 재해석해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는 강남, 목동, 서초, 삼성, 분당 등 5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