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기념해 월드컵 공식 후원사 비자(Visa)와 함께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공식 굿즈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축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인천점, 동탄점, 광주점 등 6개 점포에서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비자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월드컵 공식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 기간 비자카드로 5만원 또는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퀵드라이 비치타월' 또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축구공'을 제공한다.
롯데아울렛도 동부산점, 김해점, 기흥점, 파주점, 이천점, 의왕점 등 6개 점포에서 같은 기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자카드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월드컵 공식 토트백, 타월, 축구공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준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2026 FIFA 월드컵 탭인(Tap-in) 축구 포토존'을 운영한다. 고객들은 월드컵을 주제로 한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과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매주 주말에는 비자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6 FIFA 월드컵 공식 스트레스볼'을 선착순 제공하는 '탭인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