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6월 국제 축구 이벤트와 하절기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즉석치킨과 즉석피자 할인·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6월 국제 축구 이벤트 경기 관람 수요에 맞춰 온·오프라인 즉석치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오프라인에서는 6월 한달간 '점보닭다리'와 '단팥찹쌀도넛'에 대해 투플러스원(2+1) 행사를 진행한다. '콘소메순살치킨세트' 구매 시 콜라를 무료 증정하고, 주요 경기 일정 기간에는 '버팔로윙봉'을 2000원 할인 판매한다.
세븐애플리케이션(앱) 당일픽업 혜택도 대폭 강화한다. 즉석치킨 11종에 대해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별로 '통넓적다리치킨스테이크(4입)'는 4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옛날통닭한마리' '콘소메순살치킨세트' '야구장크림새우'는 각각 3000원씩 할인된다. '핫칠리통모짜스틱', '대왕지파이' 등 6종은 각각 1000원씩 할인하고, '버팔로윙봉'은 2000원 할인한다. '버팔로왕봉'은 오프라인 행사와 중복 적용시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제휴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6월 한달간 카카오페이머니 결제시 '통넓적다리치킨스테이크'와 '대왕지파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오는 12일부터는 '후라이드한마리720g'를 30% 할인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즉석피자 행사도 준비했다. '올(ALL) 페퍼로니피자' '불고기트러플피자' 등 즉석피자 한판 제품 5종 구매 시 콜라를 무료 증정한다. '페퍼로니조각피자'와 '콤비네이션조각피자'는 원플러스원(1+1) 교차 증정 행사로 운영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