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사이트, '2026 당근 전문가모드 공식대행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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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인사이트. 사진=드림인사이트

드림인사이트(대표이사 김기철)가 '2026 당근 전문가모드 공식대행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근 전문가모드는 중소형 광고주가 직접 운영하는 간편모드와 달리, 목표 맞춤형 광고 및 정밀한 타깃 적용이 가능한 광고 플랫폼이다. 광고 성과 측정 도구를 활용한 맞춤 보고서 생성이 가능하며, 성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를 향후 광고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대 하이퍼 로컬 플랫폼인 당근은 개인 간 거래 중개 서비스를 바탕으로 성장해 누적 가입자 수 약 4,300만명, 월간 활성 사용자(MAU) 2100만 명을 넘어서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드림인사이트는 공식 대행사 자격으로 당근 전문가광고의 최신 광고 및 기술 지원, 베타 상품 선제 참여 기회, 전문 교육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드림인사이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당근 전문가모드 광고 상품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그간 축적해온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과 데이터 기반 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광고주의 하이퍼 로컬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드림인사이트가 최근 선보인 광고 운영 통합 솔루션 'DMAX AI'를 활용해 광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광고주에게 한층 고도화된 성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인사이트 컨설팅본부 김영호 본부장은 “이번 당근 전문가모드 공식 대행사 선정은 드림인사이트가 그간 쌓아온 디지털 광고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당근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하이퍼 로컬 플랫폼에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인사이트는 구글, 메타,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광고 플랫폼의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기업 광고주에게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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