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페미닌케어 브랜드 디어스킨은 쿨링 생리대 '디어스킨 에어쿨링'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출시됐다. 여름철 생리 기간의 답답함과 습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트렌드 부문 라이징스타를 수상했다.

이번 리뉴얼은 여름철에도 보다 쾌적한 사용감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쿨링감과 통기성, 보송함을 강화했다. 특히 '-3℃ 쿨코어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보다 강화된 쿨링 기능을 통해 흡수층 안쪽부터 시원함을 전달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대형 제품 기준 약 4000개 에어홀을 적용한 '숨쉬는 에어홀 커버'를 사용해 기존 대비 에어홀 수를 2배 확대했다. 이를 통해 생리혈 흡수와 공기 순환 기능을 강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보송한 사용감도 강화했다. 회사 측은 생리혈 흡수 후 커버에 남는 잔여 면적을 기존 대비 3배 줄여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도 끈적임과 답답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