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휴식·소통·문화 학생생활관 복합문화공간 'MNU Lounge' 개관

Photo Image
'MNU 리빙 앤 컬처 라운지(Living & Culture Lounge)' 개관식.

국립목포대(총장 송하철)는 26일 오전 학생생활관 관리동 2층에서 'MNU 리빙 앤 컬처 라운지(Living & Culture Lounge)'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은 학생생활관내 학생들의 휴식과 소통,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학생 중심의 생활환경 개선과 캠퍼스 복지 향상을 목표로 추진했다. 개관식에는 송하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학생과 대학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MNU Living & Culture Lounge'는 학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요를 반영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휴식과 학습,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이 생활관 안에서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hoto Image
'MNU 리빙 앤 컬처 라운지(Living & Culture Lounge)' 개관식 단체사진.

국립목포대는 이번 공간 조성으로 학생생활관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정아 학생생활관장은 “학생들의 휴식과 편의를 고려한 복합문화공간이 새롭게 마련돼 대학 구성원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만족도 높은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관 환경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