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강남K뷰티메디컬그룹, 日 '인터펙스 위크' 참가…글로벌시장 공략 본격화

강윤구 이사장·유중석 대표원장 등, 글로벌 바이어 개척 총력전
AI스마트광융복합기술·선진 K-뷰티 메디컬 인프라 융합 열도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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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윤구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 김형순 지케이램코리아 코스메틱 사업부 이사, 송선화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도쿄지사장 겸 PAL SYSTEM 대표이사, 황희영 바이어 도쿄, 유중석 강남케이퓨티 메디컬 그룹 대표원장, 김현 지케이바이오메디텍연구소장(박사), 양철 최고운영책임자 등이 '인터펙스 위크 도쿄 2026(INTERPHEX Week Tokyo 2026)' 및 '제8회 재생의료 엑스포(EXPO) 도쿄'에 참가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스마트 광융복합 기술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뷰티 메디컬 인프라가 일본 도쿄 현지에서 글로벌 시장 선점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이사장 강윤구)은 강남케이뷰티(K-Beauty) 메디컬그룹(대표원장 유중석)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열린 세계적인 의약품·화장품·바이오 연구 제조 기술 박람회인 '인터펙스 위크 도쿄 2026(INTERPHEX Week Tokyo 2026)' 및 '제8회 재생의료 엑스포(EXPO) 도쿄'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비즈니스 확장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바이오, 제약, 코스메틱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혁신 제품이 총망라되는 자리로 협동조합과 강남케이뷰티 메디컬 그룹은 이번 동반 참가를 게기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및 일본내 유통망 확대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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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석 강남케이퓨티 메디컬 그룹 대표원장(왼쪽)이 송선화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도쿄지사장 겸 PAL SYSTEM 대표이사와 강남K-뷰티 상품권'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강윤구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 김민진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를 포함해 유중석 강남 케이뷰티 메디컬 그룹 대표원장, 김형순 지케이랩코리아 코스메틱 사업부 이사, 송선화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도쿄지사장 겸 PAL SYSTEM 대표이사, 황희영 도쿄 현지 바이어, 김현 지케이바이오메디텍연구소장(박사), 양철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전방위적인 마케팅과 기술 영업을 펼쳤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양 기관은 AI 기반의 스마트 주거·의료 광융복합 기술과 고도화된 K-뷰티 메디컬 솔루션, 바이오메디텍 연구 성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미래형 헬스케어·뷰티 비즈니스 모델을 현지 바이어들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무엇보다 스마트 병원 인프라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흐름에 발맞춘 AI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술력과 고기능성 코스메틱 라인업은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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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선화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도쿄지사장 겸 PAL SYSTEM 대표이사, 강남케이퓨티 메디컬 그룹 대표원장 유중석, 황희영 도쿄 현지 바이어이 강남K뷰티 성형외과 의료진이 연구 개발한 NMN 성분 함유 '뉴턴 멀티 평션 크림에센스' 선물 전달식후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강윤구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인터펙스 위크 도쿄는 조합의 독보적인 AI 스마트 광융복합 기술이 K-뷰티 메디컬 인프라와 결합했을 때 발휘되는 글로벌 시너지를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송선화 도쿄 지사장을 중심으로 구축된 현지 네트워크와 황희영 바이어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일본 시장을 넘어 전 세계로 수출 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유중석 강남케이뷰티 메디컬 그룹 대표원장 역시 “대한민국의 선진 메디컬 뷰티 노하우와 바이오 기술력, 첨단 AI 광융복합 기술의 융합은 글로벌 뷰티·바이오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현지에서 확인한 폭발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기간 양 기관은 일본 현지 유통 관계자 및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기업들과의 연쇄 미팅으로 구체적인 발주 계약을 타진하는 등 알찬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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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현 지케이바이오메디텍연구소장(박사), 유중석 강남케이퓨티 메디컬 그룹 대표원장, 황희영 도쿄 현지 바이어, 송선화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도쿄지사장 겸 PAL SYSTEM 대표이사, 강윤구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 김형순 지케이램코리아 코스메틱 사업부 이사 등이 '인터펙스 위크 도쿄 2026' 전시장 내에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술 트렌드 및 부스 게시물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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