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아트를 국악에 접목한 이색 공연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에서 빔프로젝트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활용한 국립국악원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이 펼쳐지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미디어아트를 국악에 접목한 이색 공연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에서 빔프로젝트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활용한 국립국악원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이 펼쳐지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