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5 딜러 어워드'를 열고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낸 공식 파트너와 임직원에 시상했다.
총 31개 부문으로, '올해의 딜러사'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모터원이 선정됐다.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운영 성과를 통합 평가하는 '올해의 딜러십'은 스타자동차 금정 딜러십이 수상했다.
'올해의 고객만족도 전시장'은 한성모터스 부산 북구 전시장, '올해의 고객만족도 서비스센터'는 KCC오토 영등포 서비스센터가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 '올해의 AS 매니저', '올해의 영업사원', '올해의 테크니션팀', '올해의 인증중고차 영업사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48명의 임직원과 41개 팀이 수상했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준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에 감사하다”며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도입 이후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벤츠 코리아는 지난달 도입한 새 차량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에 맞춰 올해 딜러 어워드를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한다. 11개 공식 파트너를 통해 전국 65개 공식 전시장, 73개 공식 서비스센터, 24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한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