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더컴퍼니 컵쿡에브리데이, 프리미엄 반찬 편집숍 도시곳간 직영 7개점 입점

온라인 흥행에서 오프라인 채널 확장...K-푸드 콘텐츠 브랜드 새로운 도약

Photo Image
잇더컴퍼니의 간편국 브랜드 '컵쿡에브리데이' 제품들.

로컬 식재료와 한국 식문화 스토리를 담은 프리미엄 K-푸드를 선보이는 콘텐츠푸드 기업 잇더컴퍼니(대표 김봉근)는 간편국 브랜드 '컵쿡에브리데이' 전 제품 라인업이 프리미엄 반찬 편집숍 '도시곳간' 직영 7개점에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온라인 채널의 꾸준한 판매 성과와 소비자 반응이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이어진 결과다. 컵쿡에브리데이는 자사몰 및 주요 온라인 플랫폼으로 높은 재구매율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으며, 간편하게 즐기는 프리미엄 한식이라는 콘셉트가 바쁜 현대인 식문화 트렌드와 맞닿으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번 도시곳간과 협업은 단순한 유통채널 확대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도시 소비자와 시골 생산자를 연결한다는 도시곳간 브랜드 철학은 로컬푸드 스토리를 담은 프리미엄 K-푸드와 건강한 간편식(K-Meal)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잇더컴퍼니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잇더컴퍼니는 이미 15개국 이상 바이어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한국 로컬푸드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컵쿡에브리데이 전 제품 라인업은 현재 도시곳간 본점, 송파헬리오시티점, 서초원베일리점, 아현점, 길음점, 잠실래미안점, 잠원점 등 서울 주요 거점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른 매장으로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잇더컴퍼니는 이번 입점을 발판으로 도시곳간과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며,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수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봉근 잇더컴퍼니 대표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소비자 신뢰가 오프라인 바이어들 관심으로 이어졌다”며 “국내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에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로 한국 로컬푸드 가치를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