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오는 28일 오전 11시까지 열흘간 '무신사 패션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여름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 쇼핑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무신사는 전 고객 대상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30% 패션 페스타 쿠폰과 최대 15%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하며, 무신사 삼성카드 결제 시 1만2000원 즉시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마다 갱신되는 '브랜드 하루특가' 코너에서는 수아레, 아캄, 다이닛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24시간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두 차례에 걸쳐 앵콜 특가도 운영한다. '무배당발 시그니처 특가' 코너에서는 베스트셀러 상품을 무료 배송과 당일 발송 혜택으로 판매한다.
브랜드 위크에서는 캐주얼, 스트릿, 워크웨어, 고프코어, 프레피 등은 물론 걸코어, 유틸리티, 오피스웨어, 모던 스타일까지 총 9개 테마별 추천 콘텐츠를 운영한다. 반소매, 셔츠, 하의 등 기본 의류부터 스포츠, 잡화, 키즈, 부티크, 아울렛까지 카테고리도 세분화했다.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전용 공간도 마련했다.
라이브 커머스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8시 앤더슨벨, 미세키서울, 배드블러드, 썸웨어버터, 무신사 스탠다드 등 인기 브랜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래플 이벤트에서는 애플 3종 세트와 젠틀몬스터·메종 마르지엘라 협업 선글라스 등 한정판 경품도 선보인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무신사 패션 페스타는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과 추구미에 맞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큐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