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일본 '산가리아우유' 2종 출시 일주일 만에 초도 물량 5만여개가 전량 소진됐다고 17일 밝혔다.
산가리아우유는 페트 형태의 멸균우유로, 일본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딸기맛은 진한 우유에 딸기의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지고, 바나나맛은 달콤한 향과 우유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다.
세븐일레븐은 완판 인기에 힘입어 오는 19일 5만여 개 물량을 추가 확보해 전국 점포에 입고한다. 상시 투 플러스 원(2+1) 행사도 기획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