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위원회는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제5차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KCPO) 프라이버시 서밋'에 참석해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KCPO는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CPO들의 공식 대표기구로 2024년 7월 만들어졌다.
프라이버시 서밋은 KCPO 회원사와 정책당국 고위급 간 주요 정책 동향 공유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다.
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 등 정책에 대한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