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겐트대학교는 마린유겐트 코리아(Marine@UGent Korea) 소속 이호준 박사가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통해 제4기 청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박사의 임기는 2028년 4월까지다.
위원회에서는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과 대학-기업의 협력 확대, 현장 중심 교육 강화, 지역 기반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등 국가 차원의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호준 박사는 청년위원으로서 청년 연구자를 대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미래 산업과 연계한 산학연 협력 활성화와 인재 양성 정책 논의에 참여한다.
이 박사는 “청년 연구자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며 “산학연 협력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 인재 양성, 그리고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