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뉴질랜드, 캐나다,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5개국에서 총 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캠프별로 2주에서 4주간 진행되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자녀의 학습 목표와 어학 수준,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캠프는 추가 부담 없이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전환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상조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자녀 해외 영어캠프를 이용할 수 있어, 상조 가입의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뉴질랜드 '와이우쿠 컬리지 영어캠프(3주)'는 현지 공식 고등학교 학력 인증 과정으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27개 이상의 과목 수업과 예술·스포츠 등 외부 활동을 함께 운영한다. 브루나이에서는 국제학교 정규수업에 합류하는 'ISB 국제학교 캠프(2주)'와 16주 원어민 일대일 화상영어 사전학습이 결합된 '켄싱턴대학교 IIEP 캠프(2주)' 2종이 운영된다.
이외 말레이시아에서는 대학 전공 수업 체험 및 이수 수료증 발급이 결합된 조호바루 '레플즈대학교 영어캠프(3주)' 등이 진행되며, 필리핀에서는 주니어를 위한 일대일 레벨 맞춤형 ESL 집중과정 등이 개설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자녀의 글로벌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의 가장 큰 관심사인 안전과 학습 효과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상조 가입 고객은 전환서비스를 통해 추가 부담을 줄이며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