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호주 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기간 호주산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 와규'를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100g)'은 3690원, '달링다운 와규 부채살(100g)'은 5988원이다.
호주 자유방목 소고기와 유기농 소고기도 할인 대상이다. 행사카드 결제 시 '유기농 안심 스테이크(100g)'와 '자유방목 블랙앵거스 다짐육(100g)'을 각각 6986원, 3066원에 선보인다.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도 2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인 '블랙 램'은 햄프셔 다운 품종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특징이다. '블랙램 숄더랙(100g)'과 '블랙램 등심(100g)'은 각각 6384원, 7184원에 제공한다.
호주산 와인도 특가에 마련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휴잇슨 네드앤헨리', '투핸즈 홉스 앤 드림스'는 2만원대, '몰리두커 더 복서'는 3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쥬시아일 주스', '구운 마카다미아' 등도 할인 판매한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으로 조선팰리스 콘스탄스 식사권, 아쿠아필드 이용권, e머니 등을 증정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