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형 기업 더조각, '글로벌 웰니스 비전' 선포… 'HQ다이어트 AI 솔루션' 선보여

웰니스 산업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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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비전 컨퍼런스 현장. 사진=더조각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더조각(대표 이승아)이 웰니스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뷰티와 헬스케어를 결합한 '글로벌 웰니스 비전'을 선포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나섰다.

더조각은 지난 8일 개최된 '2026-2027 웰니스 비전 컨퍼런스'를 통해 뷰티 산업의 미래가 기술과 데이터에 있음을 선언하고, 자사의 혁신 기술인 'HQ다이어트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스페이스뷰티 네트워크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1,0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집결해 새로운 산업 청사진을 제시했다.

더조각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단순한 미용 관리를 넘어선 '데이터 기반의 컨디션 설계'다. 메인 강연자로 나선 김난도 서울대 교수는 2026년 트렌드 'HORSE POWER'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조각의 지향점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궤를 같이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실제로 더조각의 HQ다이어트 AI 솔루션은 개인의 체형 및 건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도입 매장들에서는 고객 상담 효율성이 높아지고 재방문율과 객단가가 동시에 상승하는 등 실질적인 경영 개선 효과가 증명되고 있다.

이승아 더조각 대표는 “이제 뷰티 산업은 단순 시술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웰니스 헬스케어로 진화해야 한다”며 “더조각은 앞으로도 독보적인 AI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웰니스 시장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혁신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비전 선포를 기점으로 더조각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스마트 뷰티 헬스케어'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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