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장항준·김은희 부부 광고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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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장항준(왼쪽)과 드라마 작가 김은희. [사진=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이 영화감독 장항준과 드라마 작가 김은희를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

장 감독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600만명을 돌파했으며, 김 작가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 두 사람은 부부로서 일상 속 유쾌하고 현실감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공감을 얻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복잡한 금융 서비스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두 모델의 대중적 호감도와 부부의 자연스러운 조화(케미스트리)를 활용해 고객 일상과 금융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각자의 전문성과 진솔한 모습으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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