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로봇기업들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 절감에 나서고 있다. 4일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엔지니어가 신규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Q'를 기반으로 제작한 범용 휴머노이드 'AI사피엔스'의 관절 구동부를 점검하고 있다. AI 사피엔스는 단일 하드웨어 구성으로 평범한 보행부터 빠른 질주, 정교한 댄스, 고난도의 외발서기까지 모두 구현해 낸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내 로봇기업들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 절감에 나서고 있다. 4일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엔지니어가 신규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Q'를 기반으로 제작한 범용 휴머노이드 'AI사피엔스'의 관절 구동부를 점검하고 있다. AI 사피엔스는 단일 하드웨어 구성으로 평범한 보행부터 빠른 질주, 정교한 댄스, 고난도의 외발서기까지 모두 구현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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