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PI, 어린이날 맞아 대구 사랑모아지역아동센터에 조리 물품 전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은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30일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위치한 사랑모아지역아동센터에 요리교실 운영을 위한 조리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아동들의 체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센터 이용 아동들이 직접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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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형 KIAPI 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조리물품을 사랑모아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약 100만원 상당으로 전기 오븐을 비롯해 후라이팬, 어린이용 칼과 도마 등 요리교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조리 도구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진흥원이 직접 구매하여 현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재형 KIAPI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체험하며 즐거운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IAPI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일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향후에도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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