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이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확정실적을 공시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0조원(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7조2000억원(185%) 늘었다.

DS부문은 AI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DX부문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