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 KCC오토리움이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아우디 서초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시장은 강남권 주요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 거점으로 마련됐다. 도심 중심 상권에 위치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규모로 조성됐다. 차량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살피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은 반포대로 대로변에 위치해 강남·서초·반포 등 주요 지역은 물론 경기 남부권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다. 또, 지하철 3호선 남부 터미널역과 2호선 서초역 주변에 자리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의 방문 편의성도 높였다.
KCC오토리움은 전시장에 아우디 대표 프리미엄 세단 A6 신형 모델 '더 뉴 아우디 A6' 전용 공간도 마련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