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를 운영하는 로로에프엔비의 캐릭터 기반 디저트 브랜드 '모모즈랩(MOMO's LAB)'이 28일 GS25에 '헤이즐넛 쫀득 쿠키'를 선보였다.
셰프 '모모'가 다양한 디저트 친구들을 만들어가는 '모모즈랩'은 두바이 쫀득 쿠키 '두두', 김밥 모양 쫀득 쿠키 '피피', 두바이 초코 오믈렛 '루루', 버터떡 '버버' 등 독창적인 캐릭터 라인을 확장해왔다. 지난 7일에는 상하이 스타일 버터떡에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더한 두바이 버터떡을 선보이며 시장의 호응을 얻었다.
신제품 '헤이즐넛 쫀득 쿠키'는 작년 하반기 가장 큰 열풍을 일으킨 두바이 쫀득 쿠키를 모모즈랩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구운 카다이프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가미한 두바이 쫀득 쿠키와 달리 헤이즐넛 쫀득 쿠키는 구운 카다이프에 헤이즐넛 스프레드와 초코를 첨가해 달콤함과 풍미를 강화했다. 필링을 마시멜로로 감싸 모모즈랩 두바이 쫀득 쿠키 특유의 '겉쫀속바(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 식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캐릭터 '두두'가 피스타치오 핀을 헤이즐넛 핀으로 교체하며 브랜드 세계관에 재미를 더했다.
모모즈랩 관계자는 “헤이즐넛 쫀득 쿠키는 검증된 두바이 쫀득 쿠키의 식감에 대중적인 초코와 헤이즐넛의 풍미를 더해 대중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라인업을 통해 F&B 시장 내 독보적인 디저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