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공제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가 취임했다.
공제조합은 9일 2026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박 대표를 공제조합 제14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신임 이사장은 코스닥 상장사 옴니시스템 대표와 바이오스마트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재정경제부 조달정책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박 이사장은 “공제조합 이사장직을 맡게 돼 영광스럽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합 운영 기조에 발맞춰 공제사업은 신중하게 자산은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시장 환경 속에서 공제조합이 업계의 든든한 지원자이자 동반자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