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박윤영 대표가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KT군포타워의 토탈영업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번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에 방문해 고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토탈영업 조직의 전문 인력 재배치 현황도 점검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KT를 대표해 땀 흘리고 계신 모든 임직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헌신으로 오늘의 KT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 일정으로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했다. 4일에는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에서 첫 번째 지역 일정을 진행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