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제2차 협의회 개최

Photo Image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제2차 협의회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AI 전환(AX) 지원을 위한 광역권 공동사업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센터는 운영 현황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이를 광역권 사업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뮬레이션 기반 데이터 활용과 AI 기술 접목이 제조혁신의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하고, 각 센터가 보유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전문 기술 인력 등 핵심 자원을 연계한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문길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은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DX·AX 전환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