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는 스타 셰프와 협업 상품을 출시하며 편의점 간편식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와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간다. 지난해 출시한 협업 상품은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하며 역대 셰프 협업 상품 중 최단 기간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손종원 셰프는 '데이 오프(Day Off)' 콘셉트를 적용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였다. '제육모둠쌈밥정식'과 '정성가득통소시지김밥', 치킨 샌드위치 2종 등을 출시해 대중적인 메뉴에 셰프의 디테일을 더했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 메뉴를 편의점 스타일로 재해석한 상품을 내놓았다. '여신양장피'와 '중화잡채김밥' 등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프렌치 요리 명장 박효남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칠리콘카르네핫도그'와 '로제소고기고추장삼각김밥' 등을 선보이며 간식과 식사를 아우르는 메뉴를 구성했다. 박효남 셰프는 협업 상품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