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WS 마스터클래스' 교육 운영…25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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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마스터클래스 포스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15일부터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디지털 신기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스터클래스' 교육을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남도와 광양시가 지원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일환인 이번 교육은 AWS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서비스 활용, 컨테이너 기술, 서버리스 아키텍처 등 핵심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인공지능(AI) 분야 중급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60시간으로 운영히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전남지역 거주자, 전남 소재 기업 재직자, 지역내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졸업생 등으로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AWS 클라우드 기반 정보기술(IT) 인프라의 이해 △AWS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AWS ECR·EKS를 활용한 컨테이너 기술의 기초와 활용 △AWS 기반 서버리스 아키텍처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생은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은 AWS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 활용과 운영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전남지역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홈페이지에서 10일까지 가능하며, 정원은 25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나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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