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더웨깅블루, 한국 전통 청화백자 베이스로 디자인한 강아지 리드줄·목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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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깅블루 청화백자 리드줄

더웨깅블루는 4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송도”에 참가해 신제품 청화백자 리드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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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깅블루는 한국 전통문양을 사용하여 제품을 디자인하는 반려견 브랜드로, 2025년에는 한국 창덕궁 내의 다양한 문양과 회화를 소재로 한 디자인을 소개했으며 2026년에는 새로운 청화백자 디자인으로 제품을 출시했다.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산책용품(리드줄, 목줄, 하네스)와 풉백, 물그릇, 풉백홀더 및 펫타월까지도 제작하였으며, 옷을 싫어하는 강아지를 위한 강아지 리본, 반다나를 매월마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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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백자

더웨깅블루의 신제품 청화백자 리드줄은 흰 배경에 고유한 블루 칼라로 그림이 새겨져 있다. 십장생을 상징하는 학, 구름과 길상(좋은 운세)을 상징하는 제비, 넝쿨, 모란 등이 그려져 있다. 이는 강아지와 항상 행복하고 오래도록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이 그림은 제품의 웨빙에 새겨져있는데, 자카드 직조된 웨빙으로 5600N의 인장 강도를 버티며, 강도가 높아 안전한 산책이 가능하다. 그외에 금속/플라스틱 부자재 모두 한국 국산 자재를 활용하여 안전성,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제작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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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회

더웨깅블루 강석영 대표는 이러한 K-헤리티지를 내세워 “향후 일본,중국 등의 국가에 진출하기 위해서 다양한 해외전시회 참석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160개사 28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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