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쥬비덤·스킨바이브 신규 소비자 브랜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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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과 피부거칠기 개선용 히알루론산 제제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3'에 출연한 최혜선을 발탁했다.(사진=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과 피부 거칠기 개선용 히알루론산 제제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3'에 출연한 최혜선을 발탁했다. 캠페인은 쥬비덤과 스킨바이브 각 브랜드 핵심 특징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두 브랜드는 서로 다른 캠페인 주제를 삼았다.

쥬비덤은 '나답게, 자연스럽게' 캠페인으로 개인 얼굴 특징과 개성을 살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면에 내세운다. 볼벨라, 볼리프트, 볼루마, 볼룩스 4종으로 구성된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군으로 바탕으로 각 부위와 얼굴 구조에 따른 주름 개선과 볼륨 회복으로 얼굴 균형과 조화를 고려하는 시술 선택지를 제시한다.

스킨바이브는 '찬란한 자신감을 펼치다' 캠페인으로 피부 본연의 생기와 자신감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진피층에 히알루론산 제제를 직접 주입해 미세 주름 등 피부 거칠기를 개선하는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캠페인에 담았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소비자 캠페인으로 디지털 접점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확대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가치를 알린다. 넷플릭스와 티빙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공개, 검색 기반 콘텐츠 운영, 주요 도심 옥외광고를 병행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쥬비덤·스킨바이브의 차별화된 가치와 올바른 시술 정보를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신규 캠페인을 기획했다”면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선도한 기업으로써 환자들이 안전한 개인 맞춤형 시술로 자신감을 되찾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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