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에코에너지는 글로벌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와 협약을 맺고 중국 외 기업 중 최초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LS전선 싱가포르지사에서 열린 희토류 공급망 구축 관련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LS에코에너지는 글로벌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와 협약을 맺고 중국 외 기업 중 최초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LS전선 싱가포르지사에서 열린 희토류 공급망 구축 관련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