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포뮬러 기반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인 '2026 A1 챌린지 시뮬레이션'대회가 28일 산업통상부 주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10개 대학팀이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AI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만든 차량으로 실제 주행에 가까운 가상환경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포뮬러 기반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인 '2026 A1 챌린지 시뮬레이션'대회가 28일 산업통상부 주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10개 대학팀이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AI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만든 차량으로 실제 주행에 가까운 가상환경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