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코퍼레이션, 이원우 사장 선임…핵심 사업 고도화·미래 성장 기반 구축 '추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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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 안리쓰코퍼레이션 사장

안리쓰 한국지사는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이원우 사장은 삼성 담당 영업사원으로 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사직까지 역임한 현장 중심 전문가다.

내부 조직 소통과 외부 고객·파트너와의 관계 구축 양면에서 두루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6G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로의 전환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원우 사장은 취임후 “안리쓰가 보유한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산업군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6G 시대를 포함한 새로운 기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리쓰코퍼레이션은 이번 선임을 계기로 기존 사업의 고도화와 신규 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한편, 차세대 통신 기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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