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봄 시즌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글로벌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조이풀 이스케이프'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애프터눈 티, 칵테일, 객실 패키지 등 호텔 전반에서 미식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객실 패키지 '크리스탈 저니' 이용 시 6층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조이풀 저니'가 제공된다. 해당 세트는 핑크 컬러와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 6종과 브레드, 치즈, 샤퀴테리, 티로 구성됐다.

스위트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조식과 해피아워 혜택과 함께 선착순으로 스와로브스키 협업 머그컵이 추가 제공된다. 애프터눈 티 단품 이용 고객에게는 카페 스와로브스키 '스완 라떼' 2잔 쿠폰도 선착순 증정된다.
이와 함께 티 살롱에서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 로네펠트와 협업한 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는 자몽과 엘더플라워 등을 활용한 무알코올 티 칵테일 '주얼드 루비 블론드'도 한정 판매된다.
26층 바 '마크 다모르'에서는 티를 활용한 칵테일 2종과 디저트를 결합한 세트도 선보인다. 카모마일과 보드카를 활용한 칵테일과 루이보스 기반 칵테일로 구성돼 최근 '소버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했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객실과 다이닝, 바를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