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출범 10주년 기념 이벤트…총 7억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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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케이뱅크(행장 최우형)가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첫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고객과 만난 2017년 4월 3일 날짜에 맞춰 준비했다.

소문 내기 이벤트를 비롯해 예금 우대금리 쿠폰, 카드 캐시백, 대출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총 7억원 규모로 준비됐으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적립한 초대장이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탠바이미2(1명) △현금 100만원(5명) △대한항공 50만원권(10명) 등 1200여 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케이뱅크 대표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 금리 우대 쿠폰도 선착순 10만명에게 제공한다. 해당 쿠폰을 사용하면 3개월 만기(연 2.9%) 상품에 연 0.2%p 우대금리를 더해 연 3.1% 금리가 적용된다.

'카드값 캐시백'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사용한 ONE체크카드 이용금액을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준다.

이 외에도 대출 상품 이용 고객을 위한 '대출 지원금' 프로모션과 개인사업자 대상 '사장님 보너스' 이벤트 등을 함께 실시한다.

케이뱅크는 한달동안 10주년 고객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도 진행한다. 서울 전역의 버스와 지하철 역사 내 ATM,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쾌한 메시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케이뱅크가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혁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신뢰와 응원 덕분이었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케이뱅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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