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4월 한 달간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3월부터 4월까지 온라인 신청이 진행 중이며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임업인을 위해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신청을 병행 운영한다.
신청 기간을 놓치면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돼 반드시 기간 내 소재지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임업인통합포털 누리집을 통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임업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자격 요건 및 신청 서류 등 세부사항에 대해 산림청 및 지방정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대환 산림청 임업직불제팀장 “임업직불금은 임업인 소득 안정을 돕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신청 대상이 되는 임업인은 반드시 4월 말까지 온라인 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을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