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황사와 초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24일 서울 여의도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소비자가 퓨리케어 AI 공기청정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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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와 초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24일 서울 여의도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소비자가 퓨리케어 AI 공기청정기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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