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테크비즈코리아 2026에 출품한 '국민 안전을 위한 실종자 수색 자율비행 드론 시스템'은 경찰·소방 등 정부 안전기관, 공공기관 및 지자체 안전 부서에서 관심 가질만한 기술이다.
수풀 등 복잡한 자연환경에서 다수 자율비행 드론이 동시에 수색 임무를 수행하며, 실종자를 신속·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구성한 통합 자율 수색 기술이다.
임무계획-자율비행-자율임무수행까지 전 과정을 통합한 세계 최초 앤드-투-앤드 자율비행 수색 기술이다.

자율비행 드론 최대 5기를 동시에 운용하고, 임무 영역의 자동 분할 및 할당으로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수색한 실종자 탐지 효율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라이다(LiDAR) 기반 정밀 'SLAM 기술(스스로 위치를 인식하고 주변 지도를 작성하는 기술)'로 숲속에서도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