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일상생활에서 대상의 치매 발병 여부를 예측하고, 이상 상황을 파악해 경보하는 '일상생활 능력정보 기반 치매 예측 기술'을 구현, 테크비즈코리아 2026에서 소개한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치매 및 고령 안전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낙상, 비명과 같은 생활 상 이상을 감지하고 관계기관에 경보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공 영역에서는 지자체의 고령 스마트안전 및 노인돌봄 코호트, 요양병원과 치매안심병원 EMR 플러그인 및 원격 모니터링 분야 수요가 예상된다. 치매 예상 환자 뇌훈련 프로그램의 레벨테스트용 치매예측 API에도 적용 가능하다.
또한 지역 가스 관리 및 정수기 렌털 서비스, 스마트홈 등 영역으로 활용도를 확대할 수도 있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