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미래비전은 24일 오후 4시 광주 북구 프리마아트홀에서 '2026년 광주전남미래비전 포럼(1차)'를 개최한다.
광주전남미래비전은 지역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2024년 11월 20일 창립했다. 경제·산업계, 비정부기구(NGO, 시민사회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순수 민간 씽크탱크 역할을 하기 위한 조직이다.
공동 대표로는 류한호 광주대 명예교수, 문승현 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임낙평 기후1.5포럼 대표, 전덕영 전남대 명예교수, 조진상 동신대 명예교수 등 5인이 맡고 있다.
나눔테크와 엠에스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 바이오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해양바이오 산업과 엑소좀 기반 차세대 의료기술을 중심으로 지역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최상덕 전남대 교수는 '수산업과 그린뉴딜 공존전략'을, 윤택림 전남대 명예교수는 '엑소좀이 펼칠 미래 의학'을 발표한다.
전덕영 광주전남미래비전 공동대표는 “해양바이오 산업과 재생의료 분야가 지역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책 논의의 의미를 강조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