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랩스(대표 지만영)는 4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및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WK)'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품질 혁신과 공정 최적화를 지원하는 통합 분석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Minitab 솔루션 센터, Prolink, Simul8을 중심으로 제조 데이터 분석,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데이터랩스는 50년 이상 글로벌 산업에서 검증된 Minitab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맞춘 데이터 기반 품질 개선과 AI 기반 분석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계 교육, 컨설팅, 맞춤형 분석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Minitab은 2026 G2 베스트 솔루션 어워즈(2026 G2 Best Solution Awards) Analytics Products 부문에 선정되며 솔루션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번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의 데이터랩스 부스에서는 Minitab 솔루션 센터를 비롯한 대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Minitab 솔루션 센터는 데이터 수집부터 시각화, 통계분석, 대시보드, 보고서 작성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제조 현장의 모든 데이터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AI 기반 분석까지 지원해 스마트공장의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또한 브레인스토밍, 공정 맵핑, 대시보드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해 품질 개선과 문제 해결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Prolink는 검사 장비, 측정기, PLC 데이터를 자동 수집해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Simul8은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병목 분석과 자원 최적화를 지원한다.
데이터랩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제조기업이 데이터 기반으로 품질을 개선하고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제 전시회로 성장하였다. 특히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로 확대 개최된 자동차 제조 산업 전시회는 매년 전시 기간 동안 참가업체와 관람객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전자 제조 및 자동차 제조 산업의 다양한 신기술과 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세미나와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