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이 차세대 거품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에이스 프로'를 출시했다.
F25 에이스 프로는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시리즈 신제품으로, 초고밀도 거품 기반 세정 기술과 강력한 흡입력으로 다양한 생활 오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신제품에는 로보락 독자 기술 '제트포밍'이 적용됐다. 제트포밍은 소량의 세정액을 초고밀도 거품으로 변환해 분사하는 방식으로, 기존 모델 대비 강화된 묵은 때 제거 성능을 제공한다. 커피나 소스 등 끈적한 오염도 거품이 표면을 덮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청소 성능도 업그레이드됐다. 2만5000파스칼(Pa) 흡입력과 30뉴턴(N) 하향 압력, 분당 430회 회전하는 브러시를 결합해 건식 먼지와 습식 오염을 동시에 제거한다. 지능형 센서가 바닥 오염 정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흡입력과 물 분사량을 최적화, 효율적인 청소를 돕는다.
또, 조스크래퍼 롤러 시스템을 적용해 머리카락 엉킴을 방지했다. 플랫리치 2.0 설계를 통해 본체를 180도 눕힌 상태에서도 흡입력을 유지하며 가구 아래 깊숙한 곳까지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로보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용 세정액과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제공한다.
로보락 관계자는 “까다로운 얼룩과 묵은 때를 더욱 쉽고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F25 에이스 프로”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청소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