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립은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에서 저당 소스와 드레싱 1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저당 콘셉트를 적용했다.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등 감미료 3종을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단맛을 구현했다.
소스는 6종은 △저당 토마토케첩 △저당 머스타드 △저당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 소스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저당 숯불매콤 소스, 드레싱도 6종은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저당 발사믹 드레싱 △저당 랜치 드레싱 △저당 갈릭페퍼 드레싱 △저당 키위 드레싱 △저당 참깨흑임자 드레싱으로 구성했다.
제품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온라인몰과 대형 할인점에서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