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오는 19일 서강대 청년광장에서 서강대 총학생회 '항해'와 함께 정보기술(IT)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기기 체험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텔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해 최신 프로세서 기반 고성능 노트북과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현장에는 인텔을 비롯해 9개 IT 브랜드가 부스를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이다.
방문객들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부터 전문가용 모니터 등 다나와가 엄선한 시즌 인기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다나와는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을 비롯한 유수 브랜드의 혁신 기술을 캠퍼스에서 즐겁게 체험하며,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