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 '주우재'와 데이터 기반 채용 기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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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티드랩〉

원티드랩은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로 구직자 합격 가능성을 보여주는 '합격은 확률이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핵심 메시지는 막연한 기대에 의존하는 '묻지마 지원' 대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커리어 의사결정을 돕겠다는 것이다.

원티드랩은 주우재의 분석적이고 효율적인 캐릭터가 '데이터 기반 합격 전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는 판단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원티드랩은 데이터 기반 채용 기술을 소개한다. 원티드랩은 2018년 합격 데이터 기반 AI 매칭 서비스 '원티드'를 출시한 이후 약 1000만건 매칭 데이터를 축적했다. 이를 기반으로 포지션 추천 알고리즘과 AI 에이전트 기반 이력서 코칭 등 다양한 채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캠페인 페이지에선 원티드 이용자 연봉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봉 상승 확률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원티드를 통해 지원 후 서류 합격 시 면접 지원금 5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원티드랩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커리어 전략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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